뒤뚱뒤뚱 엉덩이로 전진! ‘엉덩이 달리기’
바닥에 앉아 오직 엉덩이와 발의 힘만으로 달리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신체 놀이입니다. 서서 달리는 것보다 더 많은 근육을 사용해야 하며, 아빠와 아이가 나란히 뒤뚱거리며 경주하는 모습 그 자체로 큰 웃음을 선사합니다.

준비물
- 준비물: 별도의 도구 없이 아빠와 아이의 몸, 그리고 안전한 바닥 공간만 있으면 됩니다.
- 안전 매트: 바닥과의 마찰로부터 엉덩이를 보호하기 위해 얇은 매트 위에서 진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.
놀이 방법

1. 준비 자세
바닥에 앉아 양손으로 자신의 무릎을 꽉 잡습니다.

2. 이동 방식
손을 떼지 않고 엉덩이와 발만을 이용하여 앞으로 나아갑니다

3. 추격전
아빠와 아이가 서로를 추격하며 결승선에 누가 먼저 도착할지 대결합니다.
놀이 꿀팁
- 칭찬과 격려: 아이가 엉덩이를 움직여 열심히 나아갈 때 아낌없이 칭찬해 주세요. 아이가 더욱 놀이에 열중하게 됩니다.
- 리듬 타기: “영차! 영차!” 소리를 내며 리듬에 맞춰 움직이면 훨씬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.
놀이의 장점
- 하체 및 코어 근력 발달: 엉덩이와 다리 힘으로 몸을 이동시키며 하체 근육과 몸의 중심 근육(코어)이 강화됩니다.
- 성취감 향상: 결승선에 먼저 도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성공하는 과정에서 아이는 큰 성취감을 느낍니다.
- 색다른 신체 경험: 평소와 다른 방식으로 몸을 움직여 보며 신체 조절 능력을 키우고 즐거움을 얻습니다.
